한국 여성 최초 설상 종목 메달…용인시체육회장 "플래카드 걸 것""선수 육성 위해 더 많은 관심 필요" 당부 목소리도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보드를 던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은선수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빅에어성복고김평석 기자 광주 곤지암중, 역세권에 신설·이전…32학급규모 2030년 개교 목표용인시, '수지뜨리에체 아파트' 리모델링 승인…64세대↑·494세대관련 기사'한국 첫 메달' 김상겸 금의환향 "나이는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은메달' 김상겸 2억·'동메달' 유승은 1억…6위까지 포상금[올림픽]'복사뼈 골절·팔꿈치 탈골·손목 골절' 유승은 "김치찌개 먹고 싶다"'스노보드' 새역사 유승은…김동연 "열여덟 막내가 당차게 해냈다"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한국, 이틀 연속 메달(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