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 경기 고양시 원당동에서 경찰관이 의식을 잃은 아이를 순찰차로 옮겨 태우기 위해 보호자 차량에서 아이를 꺼내는 모습.(고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미담양희문 기자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현수막 불 타 훼손…경찰 수사부처님오신날 "가정 평안하길"…사찰에 소원 비는 불자들 행렬(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전주 공터서 불길 치솟자…현장 지나던 경찰관 3명이 신속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