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 경기 고양시 원당동에서 경찰관이 의식을 잃은 아이를 순찰차로 옮겨 태우기 위해 보호자 차량에서 아이를 꺼내는 모습.(고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미담양희문 기자 가평군 "오늘은 갓평이·송송이 생일"…캐릭터 문화콘텐츠 육성양평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유튜브서 다시 뭉친 신정환·탁재훈…컨츄리꼬꼬 완전체 콘서트도 볼까 [N이슈]새벽 국도서 치매 노인 구조한 육군 상사…"군인이기 전에 시민"불덩이 4세 원아 태운 순찰차 앞 '모세의 기적'…4.2㎞ 병원 6분만에 도착'폭설 예보' 듣고 의정부·양주시 뭐했나? "제설 엉망" 시민 불만 '폭주''폭설 도로' 3시간 갇힌 임산부, 분유 동난 아기엄마…경찰 덕분 신속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