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국도서 치매 노인 구조한 육군 상사…"군인이기 전에 시민"

22사단 율곡포병여단 오종화 상사

오종화 상사가 부대 상징물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육군 2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오종화 상사가 부대 상징물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육군 2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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