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직원이 금팔찌 가격을 묻는 손님에게 가격을 설명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금팔찌경찰주인분실양희문 기자 공사현장 돌며 구리선 훔친 50대 남성…시민 눈썰미에 '덜미'잠든 딸 상대로 성범죄 저지른 인면수심 친부…징역 4년관련 기사"인천 영종도 골프장 탈의실에서 30돈 금팔찌 사라져"…경찰 수사'복면' 쓰고 금은방 침입 40대 체포…1억 상당 귀금속 훔쳐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