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2시간 40여분 만에…일부 귀금속은 판매ⓒ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안양 도서관 공사현장서 휴식 취하던 50대 근로자 사망안성 미양면 사료 공장서 불…38분 만에 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