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2시간 40여분 만에…일부 귀금속은 판매ⓒ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함께 진통제 과다복용한 친구 숨졌지만…법원 "과실치사 무죄"유의동, 김용남 '보좌진 폭행 의혹' 정면 추궁…"발길질했나" 집중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