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친딸 상대로 범행…죄질 매우 나빠"의정부지법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친딸성폭행친부징역형법원판결양희문 기자 공사현장 돌며 구리선 훔친 50대 남성…시민 눈썰미에 '덜미'[오늘의 날씨] 경기(18일, 토)… '최대 300㎜' 하루 종일 비관련 기사10년간 딸 성폭행한 친부 징역 14년…"끔찍하고 반인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