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친딸 상대로 범행…죄질 매우 나빠"의정부지법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친딸성폭행친부징역형법원판결양희문 기자 도로 한복판에 차 세우고 잠든 40대 만취 운전자 입건하남시, 9월까지 반려동물 관련 법규 위반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