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용인·안성시, 충북 진천군 등 7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전달(왼쪽부터)김보라 안성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가운데), 방세환 광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광주시 제공)관련 키워드광주용인광역급행철도조기추진공동김평석 기자 "복합민원 돕는다" 이천시, '민원후견인제' 상시 운영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축제' 7일 개최관련 기사[인터뷰] 신상진 성남시장 "주거·산업·복지 모든 분야 대한민국의 기준 될 것"용인시,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경전철 하루 19회 증편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전남광주 국감서 "행정통합 졸속 추진" 비판…민형배 "전격 추진"일자리·인구 흐름으로 읽는 대한민국 30개 도시…성장과 쇠퇴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