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에 사건 접수…조만간 고소인 및 피고소인 조사 예정배우 나나.2025.7.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살인미수역고소무고죄대응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위례신사선 신속 예타 통과 환영"포천 가구판매점서 불…매장 2개동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종합)고승아 기자 태민, 빅플래닛 떠나 갤럭시와 전속계약…지드래곤 한솥밥앳하트, 11일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로 새 챕터 연다관련 기사강도·강간 전과 수두룩 50대…법정서 형량 계산까지 [사건의 재구성]"내가 살인미수?"…나나, 반성없는 강도에 무고죄 역고소"나나 강도 사건과 흡사"…소화기 집어 던진 만취객 막자 '쌍방 폭행' 역고소[영상]택시기사 살해 후 도주하다 행인 2명 뺑소니…20대 징역 35년에 항소'살인미수'로 나나 역고소한 30대 강도에 판사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