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타이어·약통·아기침대에 은닉…마약 유통 수법 치밀해졌다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출범 100일…밀수·유통 등 124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