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우위니아임금체불항소심유재규 기자 과천시, 10년 경과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최대 1000만원안산시, 초교 입학생에 지원금 10만원 지급관련 기사'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고용부장관 '추석 선물' 반송한 민노총 광주본부장…이유는'수백억 임금 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보석 석방김영훈 "범정부 임금체불 TF 추진…대유위니아 사건이 첫 대상"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광주공장 652억에 경매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