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우위니아임금체불항소심유재규 기자 경기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기름값은 14.8% 뛰었다흉기로 여성 BJ 위협하고 경찰에 휘두른 2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금속노조 위니아딤채지회 "체불임금 해결·책임자 처벌 촉구"'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고용부장관 '추석 선물' 반송한 민노총 광주본부장…이유는'수백억 임금 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보석 석방김영훈 "범정부 임금체불 TF 추진…대유위니아 사건이 첫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