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우위니아임금체불항소심유재규 기자 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지-스마트허브' 개소"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관련 기사고용부장관 '추석 선물' 반송한 민노총 광주본부장…이유는'수백억 임금 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보석 석방김영훈 "범정부 임금체불 TF 추진…대유위니아 사건이 첫 대상"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광주공장 652억에 경매 매각법원, 위니아전자·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잇따라 파산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