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분 만에 진화, 차량 전소…별다른 부상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김기현 기자 "미군 박살 내자" 오산기지 무단 침입 대학생 3명…1심 집유에 항소'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