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물.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5/뉴스1김기현 기자 "살려 달라" 신고에 코드제로 발령…전 연인 폭행한 30대 검거음주 후 한밤 광교호수 입수…119 출동 시킨 '무모한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