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서울 강남구서 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한 혐의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지난달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하나마약투약남양유업송치구속경찰양희문 기자 가평GP페이 인센티브 12% 상향…60만원 충전 시 7만2천원 혜택훔친 차 타고 파주서 의정부까지 운전한 중학생들김기현 기자 남의 집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보복 대행' 20대들 잇단 검거(종합)동탄 이어 군포서도…"가만두지 않겠다" 래커칠·전단 붙인 20대관련 기사"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마약 혐의' 황하나 구속 기소…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구속 패션쇼' 황하나, 400만원 명품 패딩 화제'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