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서울 강남구서 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한 혐의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지난달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하나마약투약남양유업송치구속경찰양희문 기자 [6·3 지선] 여주시장 재선 성공 이충우 "중단 없는 발전 이끌 것"[6·3 지선]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 시장후보 '당선'김기현 기자 성남 다세대주택서 불…50대 여성 1명 사망과천 선관위 부지 내 산불…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종합2보)관련 기사'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수산업자서 사탕수수밭 살인까지…'카지노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