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3자 개입 없어…부검 의뢰11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 아파트 화단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이곳에선 이날 오후 5시 55분께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이 남성 차량에선 마찬가지로 9살 아들이 숨져 있었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부검을 통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용인아파트부자사망사건양희문 기자 도로서 사이클 훈련 중 고교생 숨져…학교 관계자 5명 입건대왕님표 여주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식탁 오른다김기현 기자 남의 집 대문에 '빨간 낙서'…'보복 대행' 20대 구속 송치과천 문원동 일대 정전…"맨홀 내부 케이블 소손 확인"관련 기사경기 인구 16% 사는 분당·수지 공급 절벽…2028년까지 873가구 입주용인 아파트서 숨진 40대 유서 발견…주식투자 2억 잃고 비관한 듯용인 아파트서 40대 아빠·9살 아들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종합)규제 묶였는데도 집값 상승…서울 1.6%·경기 1.2%↑국힘, 다시 '부동산 민심' 키운다…용인 수지서 세 번째 현장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