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3자 개입 없어…부검 의뢰11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 아파트 화단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이곳에선 이날 오후 5시 55분께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이 남성 차량에선 마찬가지로 9살 아들이 숨져 있었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부검을 통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용인아파트부자사망사건양희문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LH 사장 "주담대 더 조여야"…집값 잡을까, 실수요 막을까유의동 "李정부 1년도 안돼 부동산 정책 다 뒤집어…신뢰 없이 집값 못 잡아"이준석, 동탄 아파트 규제에 "李대통령 아파트 매매는 완료했나" 반발올해 규제지역 다주택자 매물 7500가구 나온다…'투기성 1주택' 추가 규제경기 인구 16% 사는 분당·수지 공급 절벽…2028년까지 873가구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