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3자 개입 없어…부검 의뢰11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한 아파트 화단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이곳에선 이날 오후 5시 55분께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이 남성 차량에선 마찬가지로 9살 아들이 숨져 있었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부검을 통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용인아파트부자사망사건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