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폭행했다"·"아내가 폭행했다"…죄책 전가경찰, 아동학대 살해 혐의 공동정범으로 부부 송치ⓒ News1 DB관련 키워드포천아동학대살인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7일, 일)…대체로 맑다 구름, 일교차 커포천시, 4년간 주민 건의 1102건 중 610건 해결…55% 완료관련 기사3년 '김치통' 방치 15개월 딸 시신 머리에 구멍…"학대여부 수사 중"생후 한달 안된 영아 때려 숨지게한 20대 2심도 징역 12년…"죄질 나빠""전 남친 아기잖아" 신생아 한달간 때려 숨지게 한 20대, 방조한 친모김복준 "정인이 양부모의 위선에 담당경찰들이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