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방치한 친모는 징역 4년…"양육·보호 의무 저버려"ⓒ News1 DB이장호 기자 주차 시비 중 '저속 후진'에 2주 상해…대법 "특수상해 아냐"靑·조희대 갈등 점입가경…여 "曺 탄핵해야" 야 "李 재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