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30대 남성 A 씨가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공격당한 부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부부의 초등학생 딸도 찰과상을 입었다.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범행 이후 A 씨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사건현장에서 조사하는 경찰과학수사 대원들. 2025.10.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양희문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