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용인·성남·안성·화성·청주시장, 진천군수 건의문 서명 "수도권·중부권 교통 불균형 해소, 산업·물류 연계 강화광주·용인·성남·안성·진천·청주·화성 등 경기·충북 7개 지방자치단체장이 14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광주중부권경기충북광역급행철도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추석 앞두고 군·소방 현장 위문…"헌신에 감사"이천시, 추석 연휴 응급의료 안전망 가동…골든타임 확보 총력관련 기사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정부가 적극 나서야"기후부-삼전닉스, 반도체 전력망 맞손…호남에 2029년 3GW 첫 공급윤종군, 박홍근에 JTX 조기 추진 촉구…21만명 서명 전달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11년 앞당긴다…용수도 2029년 공급 목표JTX, 잠실서 청주공항 1시간…"경부축 쏠림 해소할 보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