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때 사용한 SUV서 약 2㎞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견"교제 폭력이나 스토킹 범죄 아냐"A 씨 차량 내부에 혈흔이 묻어 있는 모습. 2025.8.21/뉴스1 ⓒ News1 이종재기자A 씨 차량. 2025.8.21/뉴스1 ⓒ News1 이종재기자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이종재 기자 한수원 한강수력본부, '지역경제 협력사업' 마을에 1억1000만원 지원강원도, 원주 상습 교통 지·정체 해소 나선다…국도 등 4개 사업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