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시범투어 통한 개선점 점검 후 최종 코스 선정경기관광공사가 시각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위한 맞춤형 '무장애관광 신규 코스'를 개발한다.(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관광공사무장애관광송용환 기자 안양시, 추석 연휴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 운행경기도 부지사 "사유 없는 출석 요구"…도의회, 행감 증인 채택관련 기사경기도에서 만나는 선선한 9월 '비움'의 시간"임신 중 여행, 화장실·주차·보행 편의 중요"파주시, 평화관광 랜드마크 '임진각 평화곤돌라 스카이워크' 올해 말 완공하루 15만명 오가는 수원역…관광객 발길 수원화성까지 잇는다추미애 "돌봄·여성 안전·권리 보장 책임"…복지·여성 분야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