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잣향기푸른숲' 등 가을쉼터 4곳 소개수원화성 성곽 아래서 느리게 보내는 하룻밤, 수원 남수헌.(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오래된 숲의 시간에 머물다, 포천 국립수목원.(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잣나무숲에서 깊게 숨 쉬는 하루, 가평 잣향기푸른숲.(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아픈 기억을 지나 평화를 생각하다,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송용환 기자 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