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법 "공소사실 변경에 원심판단 유지 안돼…직권 파기"원심서 벌금 300만원…이상식 "현명한 결정, 재판부에 감사"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재산 축소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용인갑)이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5.7.24/뉴스1 ⓒ News1 배수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상식당선무효형선거법수원고법유재규 기자 안산시, 중동사태 영향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 점검…"이상없음"과천시, 공공기여 공간 2곳 무상 제공…입주 희망 창업기업 모집배수아 기자 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불가능'…성남시, 6개월치 재고량 확보관련 기사'항소심서 기사회생' 재산축소 의혹 이상식 의원에 檢 상고'선거법 위반' 이상식 항소심서 벌금 90만원…의원직 유지(상보)'재산축소 의혹' 이상식 항소심…검찰 '징역 6월' 재차 구형'재산축소 의혹' 이상식 첫 항소심…원심서 벌금 300만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