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 "상응한 벌", 검찰 구형 그대로 선고4300만원 노려 계획적 범행…여친 명의 대출까지 시도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뉴스1관련 키워드여친유기고속도로살해안산유재규 기자 [인터뷰] 이민근 후보 "4년간 안산텃밭 가꿔놓은 씨앗, 거둬들일 때"싫다는 시민 쫓아가며 호객행위…수원 '인계박스' 64명 적발관련 기사"1g이라도 미안하다면 사죄를"…여친 살해 20대 무기징역 구형한 달 만난 여친 차안에서 살해·유기한 20대…"돈 필요해서" 범행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