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 "상응한 벌", 검찰 구형 그대로 선고4300만원 노려 계획적 범행…여친 명의 대출까지 시도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뉴스1관련 키워드여친유기고속도로살해안산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소비자심리지수 107.5…두 달째 경제활동 '낙관적'"내 인생의 짐 같았다"…세 살 딸 살해 친모에 징역 25년 구형관련 기사"1g이라도 미안하다면 사죄를"…여친 살해 20대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