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법 위반 및 외환유치 혐의로 고발당해"150만 원 과태료 부과한 서울지방항공청에도 이의제기 할 것"1일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소환조사를 마친 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25.09.01/(납북자가족모임 제공)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전단 꾸러미의 무게를 잰 수치가 저울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5.09.02/(납북자가족모임 제공)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단체항공안전법납북자특별법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정부, 대북전단에 '적극 대응' 방침 확정…"살포 막을 법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