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법 위반 및 외환유치 혐의로 고발당해"150만 원 과태료 부과한 서울지방항공청에도 이의제기 할 것"1일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소환조사를 마친 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25.09.01/(납북자가족모임 제공)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전단 꾸러미의 무게를 잰 수치가 저울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5.09.02/(납북자가족모임 제공)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단체항공안전법납북자특별법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정부, 대북전단에 '적극 대응' 방침 확정…"살포 막을 법안 마련"납북자피해단체 "국가애도기간엔 대북전단 살포 안 해""이번엔 바다" 납북자가족 해상 대북전단 살포 예고…당국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