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특사경과 공조 순찰 강화…항공법 등 모든 관련법 적용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대북전단 살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은 정부가 납북자 생사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 납치된 가족 소식지 보내기 활동을 한 것이라며 답변이 올때까지 소식지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5.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모임임진각대북전단최성룡김경일대북방송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관련 기사'수영장 특혜 논란' 김경일 파주시장, 도지사 상대 '경고 취소' 승소'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경찰,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 가족 단체 대표 조사파주서 드론 날린 납북자가족모임 사무국장에 과태료 1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