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주장하며 신도들 속여 돈 편취…개인 용도로 사용검찰 "죄에 상응하는 형 선고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신도 성추행과 사기 등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6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허경영국가혁명당명예대표구속기소검찰양희문 기자 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주차위반 스티커에 관리사무소 직원 때리곤 맞았다고 고소한 50대관련 기사'사기·추행 혐의'로 구속된 허경영, 1년여 만에 보석 석방장동혁 "'국민배당금' 일 커지니 청와대가 김용범 손절"'신도 성추행·사기 혐의' 허경영, 구속기간 연장'허경영 측근 논란' 문수영 국힘 관악갑 조직위원장 하루만에 사퇴(종합)국힘, 허경영 측근 임명 논란에 "사실관계 확인 후 본인 소명 들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