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허경영구속기간연장신도성추행법원양희문 기자 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주차위반 스티커에 관리사무소 직원 때리곤 맞았다고 고소한 50대관련 기사'신도 성추행·사기 혐의' 허경영…이번 주 구속기소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