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2025.5.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허경영신도성추행허경영구속송치양희문 기자 동두천 군부대 교량 공사장서 토사 무너져…50대 근로자 사망양평군, 중동 위기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민생 안정 주력관련 기사'신도 성추행·사기 혐의' 허경영, 구속기간 연장'정치자금·횡령 혐의' 허경영 도운 하늘궁 자금지원책 2명 송치'사기·정자법 위반·준강제추행'…허경영 첫 재판 "누구보다 법 잘 안다"'신도 성추행·사기 혐의' 허경영, 내달 22일 공판준비기일허경영, 추징 피하려 540억 '셀프 근저당'…검경 추징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