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수입 환수 과정서 보전 금액 없도록 하기 위한 의도신도 성추행과 사기 등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16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허경영하늘궁셀프근저당양희문 기자 대낮 주택 침입해 흉기 위협하며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 검거연천 등 경기 4개 시군 '대설주의보' 발효…시간당 1~3㎝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