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심리적 지배하에 신도 추행 판단"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2024.7.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허경영경찰검찰이상휼 기자 '모든 한우 혈통 관리' 경기도, 올해 '한우 명품화' 사업에 46억 투입AI 전문기업 디노티시아 "대규모 인공지능 기억 인프라 구현"양희문 기자 남양주 여성 살해범 의식 없어…경찰 '스토킹 자동경보' 조치 안해 논란(종합)남양주 여성 살해 40대 '의식 없어'…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관련 기사'정치자금·횡령 혐의' 허경영 도운 하늘궁 자금지원책 2명 송치'사기·정자법 위반·준강제추행'…허경영 첫 재판 "누구보다 법 잘 안다"허경영, 추징 피하려 540억 '셀프 근저당'…검경 추징보전'신도 성추행·사기·정치자금법 위반' 허경영, 구속기소(종합)'신도 성추행·사기 혐의' 허경영…이번 주 구속기소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