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심리적 지배하에 신도 추행 판단"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2024.7.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허경영경찰검찰이상휼 기자 포천 폐목재 공장서 불…12시간 14분 만에 초진(종합)1000톤 폐목재 활활…포천 신북 폐목재 공장 화재 진압 중양희문 기자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양대노총 "중처법 무력화, 항소 촉구"포천 폐목재 공장서 불…12시간 14분 만에 초진(종합)관련 기사'정치자금·횡령 혐의' 허경영 도운 하늘궁 자금지원책 2명 송치'사기·정자법 위반·준강제추행'…허경영 첫 재판 "누구보다 법 잘 안다"허경영, 추징 피하려 540억 '셀프 근저당'…검경 추징보전'신도 성추행·사기·정치자금법 위반' 허경영, 구속기소(종합)'신도 성추행·사기 혐의' 허경영…이번 주 구속기소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