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양문석불법대출사문서항소심페북유재규 기자 안산시-신한벤처투자 '청년창업펀드 3호' 운용 업무협약경기남부경찰청, 피싱사기 전담 수사부서 신설…"끝까지 추적"관련 기사'11억 불법대출' 양문석, 2심 당선무효형 선고에 상고'사기대출 등 혐의' 양문석, 2심 '벌금 150만원·집유' 당선무효형(종합)'대출사기 등 혐의' 양문석 2심도 당선무효형…벌금 150만원·집유(상보)'11억원 불법대출' 양문석에 2심도 특경법 사기 3년·선거법 위반 6월 구형'11억 불법대출' 양문석 딸 증인 출석…"서명만 했을 뿐 기억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