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변호인 양형부당 등 '쌍방'…양 의원 부부 측 비서관 증인 채택지난해 '새마을금고 권유' 게시글 논란…수원고법, 내달 2차 공판'11억원 불법 대출'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불법대출사문서항소심페북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관련 기사'11억 불법대출' 양문석, 2심 당선무효형 선고에 상고'사기대출 등 혐의' 양문석, 2심 '벌금 150만원·집유' 당선무효형(종합)'대출사기 등 혐의' 양문석 2심도 당선무효형…벌금 150만원·집유(상보)'11억원 불법대출' 양문석에 2심도 특경법 사기 3년·선거법 위반 6월 구형'11억 불법대출' 양문석 딸 증인 출석…"서명만 했을 뿐 기억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