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부인에 징역 5년 구형…수원고법, 7월24일 2심 선고'11억원 불법 대출'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불법대출수원고법특경법사기선거법위반유재규 기자 적십자 경기지사, 독립유공자 후손가정·한파 취약층에 '겨울나기 지원'수도권대기환경청, AI 활용한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종 특별점검관련 기사'11억 불법대출' 양문석, 2심 당선무효형 선고에 상고희비갈린 여당 의원들…이상식 '기사회생' 양문석 '벼랑난간''사기대출 등 혐의' 양문석, 2심 '벌금 150만원·집유' 당선무효형(종합)'대출사기 등 혐의' 양문석 2심도 당선무효형…벌금 150만원·집유(상보)'11억 불법대출' 양문석 딸 증인 출석…"서명만 했을 뿐 기억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