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딸 명의로 사업자대출 실행…유의미한 증언 없어양 의원 "검찰 신문방식 비겁하다"…法 "표현 적절치 않아"'11억원 불법 대출'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시갑)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불법대출양문석사기유재규 기자 과천시 "올해 첫 과천아카데미 강연자 차인표씨 초청"안산시, 로봇산업 중심 도시 도약 '로봇얼라이언스' 출범관련 기사'11억 불법대출' 양문석, 2심 당선무효형 선고에 상고희비갈린 여당 의원들…이상식 '기사회생' 양문석 '벼랑난간''사기대출 등 혐의' 양문석, 2심 '벌금 150만원·집유' 당선무효형(종합)'대출사기 등 혐의' 양문석 2심도 당선무효형…벌금 150만원·집유(상보)[속보] '사기대출 등 혐의' 양문석, 2심 벌금 150만원 당선무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