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자가족모임, 특사경 감시 피해 자정 이후 살포8개 모두 휴전선 이남 낙하 추정…연천서 1개 회수납북자가족모임이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모임임진각대북전단최성룡경기도 특사경박대준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 “미래 성장 산업 'AI 중심 도시'로 탈바꿈”경기도, '미지급용지' 15개 시군 65필지 2만여㎡ 보상 추진관련 기사'수영장 특혜 논란' 김경일 파주시장, 도지사 상대 '경고 취소' 승소'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경찰,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 가족 단체 대표 조사파주서 드론 날린 납북자가족모임 사무국장에 과태료 1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