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10분부터 실종자 50대 근로자 대한 수색작업 개시장애물 엉키고 우천에 지반악화…하부진입 투입 시점 미지수13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추가붕괴 위험과 함께 비가 내리고 강풍이 거세게 부는 등 기상조건이 악화한 탓에 현재 수색 작업은 멈춰진 상태다.2025.4.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1일 오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 일부 구간이 붕괴돼 소방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광명신안산선붕괴일직동소방유재규 기자 과천시, 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용지 지자체장 추천 계약방식 추진'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김기현 기자 "고양이가 가스레인지 건드려 불"…경기 '반려동물 화재' 연 130여건수원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지원…최대 5천만원관련 기사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신안산선 중대 사고, 깊이 사죄…책임 통감"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