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상판 치우고, 철근 자르고…병원 이송 후 치료 중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로 고립된 20대 작업자를 구조하기 위해 지하로 내려가고 있는 구조대원.(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로 고립된 20대 작업자를 구조 중인 구조대원.(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