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룡 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대표와 회원들이 지난해 10월 3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대북전단 살포 계획을 철회하고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가족모임대북전단살포양희문 기자 가평군,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이현재 하남시장 "주민들 불편 감내…위례신사선 예타 통과해야"관련 기사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수영장 특혜 논란' 김경일 파주시장, 도지사 상대 '경고 취소' 승소'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