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그라인더 작업 중 불티 튀어 산불 발생 지점 인근(이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이 없는 산불 자료사진)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 화선이 이어지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펀그라운드 진접'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경기도청 북부청사, 남긴 음식물 감량경진대회 '최우수상'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새벽에 문 열었더니 불이"…구룡마을 주민들 "다 만신창이" 울상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하동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23억원…경남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