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전국서 결의대회…경기도의회 관련조례 개정 추진'세출검증 전문가'로 거듭날 것을 선언하는 한국세무사회 결의대회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일 올림픽공원홀(송파구)에서 열린 서울지방세무사회 보수교육 현장 모습.(한국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세무사회민간위탁송용환 기자 서울시의회에 이어…'민간위탁 결산검사' 개정 경기도의회도 재점화경기도의회, '대한민국 SNS대상' 9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김선명 "한국세무사회도 세대교체 이뤄져야"이종호 세무사회 분회장 "민간위탁 조례 개정, 전북 전역으로 확산"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민간위탁 결산검사 확대는 제도 개선 의미”박특환 경주세무사회장 "민간위탁 부실 검증, 방치할 수 없었다"세무사회 "구미·경주시 '민간위탁 결산검사 조례' 공포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