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민간위탁 결산검사 확대는 제도 개선 의미”

[인터뷰]광역단체 최초 민간위탁 결산 조례 통과…'세무사 전문성' 입증
김 회장 "상임위 부결 뚫고 만장일치 통과, 900여 회원 단합에 가능"

본문 이미지 - 광주광역시가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권을 세무사에게까지 확대하는 조례를 지난 27일 공포한 가운데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사진)은 "민간위탁 기관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세금 낭비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한국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광주광역시가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권을 세무사에게까지 확대하는 조례를 지난 27일 공포한 가운데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사진)은 "민간위탁 기관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세금 낭비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한국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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