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10년 전부터 지병 등으로 거동 불편한강서 극단 선택하다 구조…구속영장 예정ⓒ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양살인노모경찰극단선택양희문 기자 '남양주 별장서 70대 여성 살해' 50대 수행기사 "죽을죄를 지었다""비명 못 들어, 경찰차 보고 알았다"…남양주 별장 살인 현장유재규 기자 과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540원…올해보다 3.7% 인상시흥시, 10월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접수관련 기사아픈 어머니 주삿바늘 빼 숨지게 한 딸 고의살인일까[세상의모든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