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윌리엄스 카운티 청장·테일러 시장에 명예시민증“우호 교류·협력 강화하자…명예 도로명은 특별한 의미"이상일 용인시장(왼쪽)이 21일 러스 볼즈 윌리엄슨카운티 커미셔너(가운데), 드웨인 아리올라 테일러시 시장과 함께 ‘윌리엄슨 카운티 대로’ 도로 표지판이 설치된 삼성전자 기흥 캠퍼스 앞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기념사진을 찍었다.(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삼성전자미국윌리엄슨카운티대로도로테일러시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거래 86% 급감에도 신고가…'토허제' 동탄·기흥·구리, 삼성 대출 변수용인시의회, 동티모르 미래세대 청소년과 2년째 교류이상일 용인시장, 동티모르 학생단과 문화교류 환담"반도체주 계속 간다"…SK하닉 3%대 상승·삼전도 1%↑[핫종목]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