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징역 10년' 구형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유위니아배수아 기자 수천억 세탁 코인업자에게 뇌물 받은 총경 첫 재판서 혐의부인KT사옥·철도역 등 폭파 협박글 10대 구속…"도망 염려있어"(종합)관련 기사'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KLPGA투어 최종전 우승' 황유민, 세계랭킹 29위 도약'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최종전 우승 '유종의 미'…홍정민 상금왕(종합)'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시즌 최종전서 4차 연장 끝 우승'직원 수백명 임금 체불' 위니아 전 대표이사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