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징역 10년' 구형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유위니아배수아 기자 포천 가구업체서 합판 더미 붕괴…70대 작업자 숨져경기남부청, '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 수사 착수…"무관용 원칙 처벌"관련 기사광주경총, 융복합 가전산업 고용 안착 활성화 지원금속노조 위니아딤채지회 "체불임금 해결·책임자 처벌 촉구"광주회생법원 방향성…"회생기업·채무자 단죄 아닌 재기 돕는다"광주 광산구, 정부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 건의'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