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세살배기 딸 살해 후 야산에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받자 항소휴대폰 내려놓고 책·예술·스포츠로…안민석의 '경기교육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