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40여분 만에 완전히 꺼져…인명·문화유산 피해 없어경찰 "관계자 자리 비운 사이 화재"…'현장 감식' 진행 예정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2.3/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2.3/뉴스1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양희문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