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방한용품 중무장한 채 출근 열차·버스 올라타캔 커피, 핫팩 등으로 달래보지만 "너무 고통스러워" 호소 한파특보가 내려진 4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평내호평역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패딩을 입고 전철을 기다리고 있다.2024.02.04/뉴스1 양희문 기자 한파특보가 내려진 4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시민들이 출근에 나서고 있다.2025.02.04/뉴스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특보한파경보한파주의보출근길동장군양희문 기자 현직 교통경찰이 음주운전…3중 추돌사고 내고 도주 '징역형'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위례신사선 신속 예타 통과 환영"김기현 기자 군포 대야파출소 '공동체관서' 철회…기존 순찰 체계 재가동수원시, 새빛형어린이집 10곳 신규 지정…69곳으로 늘어관련 기사경남 해역 저수온 특보 57일 만에 전면 해제…어업 피해 없어[르포] 눈발 속 '스쿨존' 지키는 어르신들…영하 날씨에 핫팩도 없어낮 기온 평년 수준 회복…강원, 한파특보 모두 해제화천 광덕산 -17.8도…영서·산간 한파특보, 낮부터 기온 회복'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