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사업 한파 기준은 '특보' 중심…방한용품 지원 '미흡'아침 최저기온이 -2도를 기록한 10일 오전 9시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A 씨가 교통 안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수민 기자10일 오전 광주 상무지구에 눈이 내려 출근길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노인일자리스쿨존한파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관련 기사광주 남구, 내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844명 모집TBN 광주교통방송 23일부터 춘하계 프로그램 개편광주 북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6865명 공모[광주‧전남 10대뉴스] 일가족 4명 덮친 스쿨존 참사'스쿨존 참변' 한 달째…주민들은 횡단보도를 뛰어서 건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