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사업 한파 기준은 '특보' 중심…방한용품 지원 '미흡'아침 최저기온이 -2도를 기록한 10일 오전 9시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A 씨가 교통 안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수민 기자10일 오전 광주 상무지구에 눈이 내려 출근길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노인일자리스쿨존한파이수민 기자 담양서 넘어진 트랙터에 60대 남성 깔려…심정지 이송광주시, 노후 산단 구내식당 시설환경 지원…최대 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