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도 잃는 마당에…구속 수사율 2.2%법적 안전망도 '미흡'…후속 법안 계류·폐기ⓒ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재난 예방에 정년은 없다"…10년째 '안전' 가르치는 김인숙 강사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