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과 마찬가지로 트럭운전자 '업무상과실치사상' 무죄30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최초 불이 난 5t 폐기물 운반용 집게 트럭의 발화 원인과 화재 확산 경위를 파악는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2.12.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한파 취약 '위기가구' 지원…공과금 3개월 이상 체납 가구 조사"왜 반말해"…지인 머리 맥주병으로 내리친 60대 남성 '징역3년'김기현 기자 화성 자동차 정비시설서 화재…2시간 만에 큰 불길 잡혀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