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풍랑특보에 뱃길 끊기고 정전도경기·인천·충남·전라 등 서해안과 강원 산간 등 '경보' 격상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전남 여수 중흥동 산불.(여수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10/뉴스1여객선 운항 중단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풍특보주의보경보풍랑피해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강미영 기자 통영 욕지도서 갯바위 이동하던 40대 낚시객 추락의령군, 이장 지원 확대…내년부터 재난특별활동비 지급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목)…곳곳에 강풍특보, 낮 최고 27도강풍에 쓰러진 크레인…50대 남성 1명 사망·1명 중상(종합3보)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2명 중상…제주 태풍 영향 피해 속출(종합2보)태풍 '크로반'에 제주 강풍·풍랑특보…나무 쓰러지고 뱃길 막혔다(종합)태풍 '크로반' 영향에 제주 강풍 피해…중앙분리대·가로수 쓰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