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풍랑특보에 뱃길 끊기고 정전도경기·인천·충남·전라 등 서해안과 강원 산간 등 '경보' 격상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전남 여수 중흥동 산불.(여수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10/뉴스1여객선 운항 중단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풍특보주의보경보풍랑피해김용빈 기자 충북사진기자회 23회 보도사진전 개막…100여점 전시국민의힘 충북도당 '공관위' 구성 마무리…절반 외부인사강미영 기자 거제 조선소서 서비스타워 전도…노동자 1명 부상검찰, '불법 여론조사 의뢰' 거제시의원에 징역 1년 구형관련 기사곳곳에 강풍 특보 내려진 강원…산불 등 화재 사고도 속출(종합)향로봉 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103㎞↑…건조한 강원에 강풍산불 비상…성묘 때 라이터 금지, 담배 피우면 과태료 70만원(종합)"조상님, 올해는 못 갑니다"…바싹 마른 겨울에 막힌 강릉 성묘길제주 시간당 1㎝ 눈·초속 20m 강풍…산간도로 끊기고 사고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