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풍랑특보에 뱃길 끊기고 정전도경기·인천·충남·전라 등 서해안과 강원 산간 등 '경보' 격상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전남 여수 중흥동 산불.(여수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10/뉴스1여객선 운항 중단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풍특보주의보경보풍랑피해김용빈 기자 이강일 '선거앱 제공' 파장…무상은 선거법, 유상은 청탁금지법 쟁점국힘 충북지사 예비경선 돌입…윤갑근·윤희근, 17일 1차 승부강미영 기자 거제 고현항 매립지에 5성급 호텔 추진…453실 규모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조례안' 입법예고관련 기사호우·강풍에 제주도 '비상1단계' 근무…공항 체류객 최소 3000명'호우·강풍경보' 제주 산지에 시간당 15㎜ 비·초속 32m 바람여수·제주 태풍급 강풍…여객선·항공기 차질, 강원엔 40㎝ 폭설(종합)'초속 29.5m' 제주 전역 강풍 특보…가로등 쓰러지고 외벽 떨어지고제주 해상 풍랑경보…여객선 전면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