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풍랑특보에 뱃길 끊기고 정전도경기·인천·충남·전라 등 서해안과 강원 산간 등 '경보' 격상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전남 여수 중흥동 산불.(여수소방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10/뉴스1여객선 운항 중단 자료사진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강풍특보주의보경보풍랑피해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일)…아침 최저 -13도 강추위충북 8개 시군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7㎝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관련 기사밤새 경북 북부 강추위와 폭설… '-13.3도' 봉화 21.3㎜ 눈대설·강풍·한파에 전남 도로·항로·국립공원 잇단 통제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향로봉 20.8㎝…내륙·산간 중심 강풍 동반 폭설, 피해 속출(종합)